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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2 13:16
[인터넷광고자료실] 뉴스 배너 광고 QnA! 뉴스를 지정해서 광고는 안돼~
 글쓴이 : 애드게이트
조회 : 288  

뉴스 배너 광고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광고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뜨는 배너들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ㅎㅎ

사실 뉴스배너 광고는 사용자의 쿠키를 기반으로 하거나, 관심사를 파악하여 노출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와 연관된 광고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닌 광고가 뜬다면, 나이 타케팅에 걸린 것일 수도 있죠.

뉴스 배너란?

보통 이렇게 기사 하나에 수십개의 배너 광고를 확인하실 수 있게 된답니다.

한 장면에만 벌써 7개의 배너광고를 확인하실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재는 '머니투데이'라는 언론사의 '침대 매트리스~~' 기사에 광고가 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회사에서 광고를 보내는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이 저와 같은 뉴스 기사를 본다고 해도 같은 광고를 보지 않습니다.

이 배너 뉴스들을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상단에 회사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TG, AdChoices 등은 '머니투데이'라는 해당 언론사와 제휴를 맺어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웬만한 언론사들은 모두 제휴를 맺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배너광고 업체를 선택하셔도 후회는 없죠.

배너광고 회사는 우리가 잘 아는 구글은 물론 TG, 크리테오, 모비온, 애드초이스 등이 있는데요.

인터넷쿠키를 수집하여 유저 타게팅을 진행하고, 배너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진행 대비 효율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1. 새로운 고객들을 모집하거나

2. 이미 한 번 방문했던 고객들을 다시 유입시키거나

3. 특정 키워드와 카테고리의 콘텐츠에 노출하거나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진행이 가능해 메리트를 느끼는 분들이 많답니다!

뉴스 배너광고의 과금방식

광고주분들이 가장 민감해 하시는 것이 바로 마케팅 비용일 것입니다.

배너광고 역시 CPA, CPM, CPC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이 가능한데요. 대부분은 CPC 방식, 즉 클릭당 과금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입찰 금액에 따라 노출 수가 결정되고, 금액이 적다면 조금 덜 유명한 지면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1회 클릭에 2-300원 선으로 책정되며, 노출이 많으면 많을수록 클릭 -> 전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보통 10만회 노출 정도를 권하는 편이랍니다.

https://blog.naver.com/good1500/221438687017

각 회사들의 장점은 무엇인지, 제휴 매체는 어떤 것을 갖고 있는지 정리도 해두었는데요! 배너광고 회사마다 사이트에 요구하고 있는 기준점도 있어요.

예를 들어 크리테오의 경우 광고를 집행하는 사이트 기준이 '최근 3개월 이내 월 평균 4만명 이상 방문'해야 집행이 가능합니다.

단 수영복, 여름 용품, 스노우보드 등 시즌성을 가진 사이트의 경우 해당 시즌 3개월 평균 4만명이구요 ^^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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