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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7 14:16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 뉴트로(Newro)란?
 글쓴이 : 애드게이트
조회 : 36  


유행은 돌고 돈다!


이런 말 많이 들어 보셨나요? 복고는 항상, 예전부터, 과거부터, 꾸준하게 유행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복고를 단순한 복고로만 볼 수 없는데요. 최근에는 "뉴트로(Newtro)"라는 단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10대~20대들 사이에서 복고가 유행하고 있다고 해요,

뉴트로는 실제로 과거에 유행했던 디자인이 수십년이 지난 지금, 조금은 새롭게 변한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지만 현대적인 실용성과 디자인, 쓸모가 새롭게 반영된 것들을 일컫습니다.

이 뉴트로는 패션, 식품,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데요.

특히 카페같이 세련된 곳에서도 이런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델몬트'잔에 아이스 라떼를 마시거나 할머니 집에서나 보던 자개장들이 식탁으로 변하기도 하죠.

2018년엔 '소확행'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뉴트로'가 대세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뉴트로가 대세가 되는 이유


뉴트로가 특히나 10대와 20대에게 힙하다고 평받는 이유는 바로 "희소성"과 "새로움"때문일거에요.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간접적으로 그리고 세련되게 겪는 것은 굉장한 새로움으로 다가올 것같은데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과거의 것이지만, 오히려 10대, 20대들에게는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이 된답니다.

과거가 오히려 미래가 되는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코듀로이 소재의 바지를 만들고, 통을 넓게 하는 복고풍 청바지, 하이웨스트 청바지, 투박한 농구화 등도 패피들의 머스트 아이템이 되고 있답니다.

소비의 선택과 취향이 감성으로 바뀌고, 앞으로 레트로는 뉴트로나, 영트로 등의 이름을 달고 더욱 강력해질 것 같아요.


현재와 대비되는 낡음, 오래됨


과거의 한물간 패션이나 소품들이 왜 지금에서야 뜰까요?

아무리 멋진 것도 흔해지면 식상해지고, 아무리 좋은 노래들도 오래들으면 지겨워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젊은 친구들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이 취향이라는 것이 굉장히 빠르게 바뀌는데요.

개성, 희소성, 다양성을 모두 채워줄 수 있는 아이템을 마치 사냥감찾듯 찾아 다니는 것이 바로 밀레니얼 세대!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나는 나!"라는 구호가 너무 익숙해진 세대에서 뉴트로의 개성은 빠져나올 수 없는 늪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죠.

하지만 '무조건 오래되고 낡은 것'이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희소성 있고 개성적인 것'이어야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뉴트로의 생명력이라고 할 수 있죠!



마케팅에서도 뉴트로 열풍


뉴트로는 마케팅에서도 화제의 단어 중 하나입니다. 빈티지한 컵은 '레트로 컵'이라고 불리며 인기 아이템이 되고,

편집샵에서는 레트로 컵, 레트로 의상 등이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하죠.

빙그레의 경우 1990년대 초반 사용하던 로고가 새겨진 유리컵을 제작해 사은품으로 주는 마케팅을 펼쳤고,

오리온은 초코파이가 새겨진 컵을 주기도 했어요. 자동차 분야에도 빈티지 바람이 불어, 포르쉐는 70년 전 1세대 모델을 다시 제작해 한정판으로 판매한 적도 있구요. 트리플 H라는 그룹의 '레트로퓨처'라는 노래 제목도 있었을 정도니 말은 다했다고 생각해요 ㅎㅎ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뜨러운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뉴트로!

여러분들도 뉴트로 열풍에 함께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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